


저희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은 에뜨락 이라는 곳이 있어서 가서 삼겹살 파티도 하고 밭에 상추랑 고구마
배추 무 도 심기도 하고 개구리 알도 보구요~ 올챙이 가 되면 방생도 직접 해주고 한답니다.
또 4월엔 뒤에 산에서 직접 진달래랑 꽃따서 쑥이랑 같이 화전붙이기도 했어요^^
첨해보는거라 신기하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자연을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흙을 만지게 해주시는 원장님과 유치원 이 너무 좋답니다.~
따로 흙을 만지거나 심기를 할수없는 요즘에~ 좋은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아여~
아이들도 만족해 하구요~ 얼마전 유치원 부화실에서 병아리가 부화되서 태어났다고 이야기도 해주더라구요~ 나중에 구경가기로 했답니다.^^







> 








인순팔공
저희 아들 펑펑은 아니지만 울엇답니다.
자꾸 병아리 이야길 하네요,,^^;;; 당분간 병아리 이야기만 할듯~
답글
채워니랑채혀니랑
답글
아진러브
저희동네는 흙을 만질수 있는곳이 놀이터나 뒷산 정도인데.. 아이들 정서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답글
둘희맘
와~ 자연체험을 하는 유치원은 종종 있어도 병아리를 직접 부화시켰다는 유치원은 처음이네요...^^
구경다녀오시면 예쁜 병아리 사진 올려주세요...
답글
아장아장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