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 솔거나라 전통문화 그림책 5
지은이 ; 김향금
올해 큰 맘먹고 구입한 전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전통에 관한 책 여러개를 비교하다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가장 정확하고
여러분야를 소개한 책이라 아끼고 아껴가며 읽습니다.
그 중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를 가장 아끼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건이를 외가집에 데려다 놓고,오기로 한 날짜에 오지 않자,
심술을 부리며 외갓집 마당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아버려요.
하지만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에게 혼날 것이 무서워
다락방으로 숨어버립니다.
어두컴컴한 다락방에 귀신도 있는 것 같고 왠지 무서워 하는데
각종의 탈들이 다락방에 걸려 있어 번갈아 써보며
재미난 놀이를 하는 이야기입니다.~
보너스로 맨 뒷장에 탈을 만드는 견본이 수록되어 있어
만들면서 아이들과 우리고유의 탈에 대해 이야기 해보셔도 유익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독후후기]
종이죽으로 만든 전통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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