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 안 해...(샘 맥브레트니) ************
사이좋은 친구와 함께 하는 놀이는 즐겁습니다.
학교 놀이..인형 놀이..병원 놀이...
같이 뛰고..꽃을 따며 자연과 함께 자랍니다.
그러다가....작은 일에 서로에게 화가나고..
소리를 지르고....다시는 안놀겠다는 심한 말도 합니다.
하지만.......누군가를 미워하는 일은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일이지요~
그걸 깨닫고..친구와의 즐거운 시간을 그리워 하면....
"미안해~"하고 말해야한답니다.
그 작은 한 마디엔 큰 힘이 숨겨져있지요......^^*
섬세하고 화사한 그림이 너무나 이쁜 책입니다.
친구 사이인 두 아이의 즐거운 일상이 바로 옆에서 일어나는 일인냥 느껴지지요.
푸르른 자연과 함께 깔깔..웃음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친구가 있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재야..재야는 유치원에서 누구랑 제일 친해?
....전부 다~~~
그 중에서도 누구랑 노는게 제일 즐거워?
....아이~~ 전부 다...친하게 지내야지!!
친구랑 놀다가 싸우면....기분이 어떄?
....슬프고,화도 나고,기분이 나빠!!
친구랑 싸우고 나면...어떻게 해야할까?
....미안해~괜찮아~ 안아줘야지!!
미안해~라는 말........참 힘든 말입니다.
어쩌면 아이들보다 어른에게 더 힘든 말이지요.
어른도 친구랑 싸웁니다.
엄마도 아빠랑 싸우지요.
어떤떈 아이랑 싸우기도 합니다.
먼저..미안해~하고 말 할수 있는 넉넉하고 이쁜 마음이 나이가 들수록 없어지는걸까요?
미안해~미안해~미안해~.............
연습이라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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