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쾅글왈글의 모자...(에드워드 리어) ***************
나무 위에 사는 쾅글왕글은 커다란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너무 큰 모자떄문에 얼굴을 보이지도 않지요.
어는 날....여러 동물들이 찾아와 모자에 집을 짓게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쾅글왕글은 모자에 집을 직게 해주지요.
그리고........함께 즐겁게 산답니다~
이름도 어려운 쾅글왕글은 재야의 기대를 져버리고....
끝까지 얼굴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커다란 모자로 가려진 쾅글왕글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름이 특이하니.....얼굴도 특이할까요?
친절한 마음을 가졌으니......얼굴도 그럴까요?
너무 궁금한 재야!!
재야는 쾅글왕글이.....외계인 같이 생겼을거라는 군요.ㅋㅋ
동물들의 모습도 우스꽝스럽답니다.
저마다 잔뜩 몸치장을 하기도 하고...
어딘가 정상적인 동물의 모습은 아니지요.
그걸 살펴보는 재미도 즐거운 책입니다.
쓰고 있는 모자에 집을 지으면....쾅글왕글은 무겁지 않을까요?불편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쾅글왕글은 동물들의 부탁을 들어준답니다.
여기서 재야가 생각한 쾅글왕글은......
힘이 아주 센~사람이라는군요.
엄마도 궁금하네요~
쾅글왕글의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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