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도 아이들 이러고 놀까요??
저희 아이 위로 사촌오빠가 둘이나 있고 나이터울 나는 언니들이라..
모이면 주로 오빠들이랑 논답니다.
그래서 일까요?? 개구쟁이라는 말을 더 많이 듣는답니다.^^
하루는 "엄마~~" 하고 부르길래 봤더니 문틀에 저러고 있네요..
높이도 못올라가고 두서발자국 올라가서는 내려오지도 못하고 재밌다고 웃고있네요..
힘들다고 내려오라니까 어떻게 내려가냐고 되려 제게 묻네요..^^
한참을 안 내려주고 버티다 안아서 내려주었는데.. 아이는 마냥 재미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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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아이들 잘 따라하지요....
귀엽기만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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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팔공
귀엽당~ 저도 딸하나 있음 좋겠어요~
팔다리가 기니까 하지 짧은애들 힘들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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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맘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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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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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맘
때때로 우울하다가도.....
아이들의 이런 엉뚱함에 웃을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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