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까만 크레파스 ....(나카야 미와) **********
까만 크레파스로 덧칠을 해서 그린 불꽃 놀이 그림!!
책을 읽고 나면 꼭 한번 해봐야하는 미술 놀이이지요.
스케치북 한장을 까만 색으로 다~칠하기가 힘이들어
반을로 접어 그림을 그리고 가만 크레파스로 덧칠을 했지요.
송곳같은 뾰족한 걸로 쓱슥 그려주면..
아래의 알록달록 색깔들이 나온답니다.
아이가 사용하는 크레파스를 한번 유심히 보세요~
우리 아이가 어떤 색을 가장 좋아하는지...어떤 색을 잘 안쓰는지 알수가 있어요.
가장 길게 남은 색은......까망과 하양이더군요,
까만 크레파스로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나면 금새 줄어든 키가...
또는 검은 색지에 하얀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나면 작아진 하얀 크레파스가 되지요.
하얀 종이를 보고 기뻐하는 크레파스들은 각자의 색으로 그릴 수있는 것들을 그립니다.
노랑 나비..초록 나무...파란 하늘...
책 내용 그대로 어떤색이 어떤걸 그렸는지
책을 덮고 그려보아도 재미있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