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인순팔공
등록일 2009-05-21 23:32
조회수 4,938
댓글 5
떡이랑 베이컨 ~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요~ 떡볶이는 큰아들이 ~ 매운걸 별로 안좋아 해서 최대한 안맵게^^
베이컨 말이는 꼬맹이 둘째가 잘먹어서 오케이~
떡 하나로 모든 간식 완료~
오늘간식은 이걸로 떼워요~ 비도 오고 왠지 떡이 ~ 땡기는 날이라^^
아 배부르당~~ㅋㅋㅋ
쭌맘
답글
인순팔공
민주마미
아진러브
수리수리
쭌맘
묵고잡아옹~~
답글
인순팔공
수리수리 님 ~ 넘 부럽다 오늘 댓글 다는데왜들 이렇게 부럽게 하시는 분들이 많은건가요...
아~ 하~~~ 헤헤~ 맛있어 보인다니 뿌듯!!! 아이가 된듯~ㅎㅎ
요리를 못하는뎅 님들 감사합니당
답글
민주마미
떡볶이 보니깐 먹고 싶어지는걸요...
만들어 먹어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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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전 아이 간식 만들어준지가 언제인지..^^
반성좀 해야겠어요..
답글
수리수리
저도 오늘 떡 베이컨말이를 해 먹었거든요~
오늘이 부부의 날이라고 해서 베이컨 말이 만들어 남편과 맥주 한 잔 했습니다.
맥주안주로만 만들어 먹었던 베이컨 말이...
제 아이들에게도 간식으로 해 주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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