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 생쥐는 아이가 다섯이야...(베르너 홀츠바르트) *********
얼마 전 재야가 유치우너 친구들 이야기를 하면서......
"엄마~@@는 뚱뚱해!! 뚱뚱한 @@이..."
하더군요.
한번도 외모를 놀리는 식으로 말한적이 없었는데 조금 놀랬답니다.
아마...유치원에서 아이들끼리 그렇게 이야기 하나봐요~
아이들은 나쁜건..참 빨리도 배웁니다.
슬슬 편견이라는것이 재야 머릿속에 자리를 잡을려고 하네요.
물론,그걸 막을 수는 없지만...한번 더 생각해 봐야할것 같아요.
엄마생쥐에게는 다섯의 아이 생쥐가 있답니다.
넷은 똑 같은데 하나는 다르지요.
꼬리가 길~~~고 하늘색입니다.
형제들은 그런 한스를 놀리고 따돌리지요.
어느날 고양이에게잡힌꼬마 생쥐들...
한스의 긴꼬리 덕분에 살수 있었답니다.
그 뒤로 아무도 한스를 놀리지않았겠죠?
오히려 다륵 생긴 꼬리를 가진 한스가 자랑스러워졌답니다.~
처음엔 다른 형제들과 다른 긴꼬리가 이상했지만..
한스의 그 꼬리는 어떤 꼬리도 할수없는 일을 하지요.
거기다가 한스는용감하기까지합니다.
마지막 속지에.......
한스가 꼬리로 할수 있는일들이 몇가지 나온답니다.
꼬리로 어떤 일을 할수있을까.......
재야는 긴 꼬리가 있으면 등을 긁겠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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