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효쿠폰을 만들어 왔어요..
몇가지 있는데 한가지씩 하고 나서 부모님 사인을 받는 곳에 사인을 해줬어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서 다시 갖고 가는거에요.
확인하고 발표하고 그런다고 해서 보냈는데....
어린이집 끝나고 집에 오는길에 저한테 자랑을 하네요..
효 쿠폰을 잘 지켜줬다고 상을 주셨다고 하는거에요.
그냥 넘어 갈수 있는 부분인데 세심하게 챙겨주시니깐
아이도 좋아하고 저역시 좋으네요.
민주도 선물 받고 좋아해요...
탁구를 칠수 있고 , 지우개로 사용하고 연필을 꽂아도 되네요.

민주랑 탁구놀이 할려고 탁구를 쳤어요...
웃느냐고 뒤로 넘어가네요.^^
재미있다고 하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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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팔공
좋은 선생님 만나기도 쉽지가 않은데 민주가 좋은 선생님이 만난것 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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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맘
엄마들이 이렇게 작은 일에 감사한다는 걸요...
엄마랑 탁구놀이 하며 뒤로 넘어가는 ^^ 민주를 상상하니 함께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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