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마귀 소년을 지은 야시마 타로가 지은책입니다.
까마귀 소년을 너무감동깊게 읽었구요..
도서관에서 우산이란 책을 빌려 보았는데, 권장 도서더라구요..한자도 나오고
그런데 책 내용은 저는 별로 인것 같아요..
모모는 생일 선물로 빨간 장화와 우산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모모는 선물이 너무나 맘에 들어 했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아주아주 많은 날들이 지나고 난 뒤 비가 내렸습니다.
모모는 너무 설레여 장화를 신고 거리의 이곳 저곳을 뛰어다녔습니다.
우산 위에서 빗방울들이 아름다운 연주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아름다운 연주를 들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모모는 이제 어엿한 숙녀가 되었고, 이 야기를 더는 기억하지 못한 답니다..
어릴적 에 장화나 부츠 인형 같은 선물을 받으면 밤새 잠도 못자고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리곤 하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너무 가난했던 시절이어서 그런 선물들이 너무나도 귀하고 가치가 있었던것 같아요. 요즘보다 더 많이...
당분간 장난감 사는것을 자재하고 아이와 더 많이 놀아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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