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마루별찌
등록일 2009-05-23 12:07
조회수 3,672
댓글 4
모처럼 늦은 아빠를 아이화 함께 기다리고
맘껏 아침잠을 잔뒤에
아무생각없이 켠 tv에서 나오는 황당한 이야기...
제 눈과 귀를 의심했지만...
수많은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은데
그저 가슴만 막히고
아무말도 할 수가 없네요.
명복을 빈다는 말조차도 조심스럽고...
오늘 하루... 어찌 보내야할지...
머리가 멍합니다.
그래도
답글
포동아내
아진러브
매직아이
그래도
한편으론 이해가 되지만 국가를 대표했던 분이 그렇게 무책임한 행동을...
안그래도 사회 전반적으로 자살이 많아서 문젠데...
솔직히 요즘 한번쯤 그런거 생각 안하는 사람 없지 않을까요~~
하여튼 자살을 미화시키는 듯한 분위기라서 많이 걱정이 됩니다...
내손으로 뽑았던 대통령이지만 참 씁쓸하네요...여러가지로...
답글
포동아내
거짓말인것 같고 제 눈과 귀를 의심했죠...
하루가 멍~ 했답니다..
그곳에서.. 편하시길...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답글
아진러브
오늘 동네에 분향소를 보니 더욱 가슴에 와 닿네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답글
매직아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