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레오나르도 다빈치
글..박종관
출판..삐아제
독후감 쓴 사람..강택수(초등3학년)
우리 아이들은 워낙에 그림에 관심이 많아 책을 사 줄때는 그림을 먼저 살펴보곤 했습니다.
책을 읽어 주다보면 어느새 책 내용보다는 그림을 유심히 보는 습관이 들어 버렸답니다.
그 덕인지 미술을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따로 학원 다니며 배운 아이들보단
특별하게 잘 하곤 합니다.
이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은 많은 내용은 실려있지는 않지만 아이가
자주 읽곤하는 책 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 역시도 한번 두번 여러번 읽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독후감...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책을 읽었다
나는 예전에 장래희망이 화가 였지만 지금은 축구 선수로 바뀌였다.
그래도 그림 그리는 것도 나의 취미 생활에 들어간다.
그래서 책을 재미있게 읽을수 잇었다.
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참 참을서 많은 회가 같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생각을 2년동안하고 3년동안 그림을 그려서야 "최후의 만찬 " 그림 한장을
그렸기 때문이다.
나 랴면 과연 거의 5년을 생각하고 그림을 그렸을 생각했다.
난 그리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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