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무서운 사냥꾼 사마귀
글..고바야시 세이노스케
아이가 그림책에서 처음으로 초등학교 입학하고 그동안에 읽던 책보다
글씨가 많은 것을 읽게 되었다.
그럴때 첫번째로 읽게 된 책이 "파브르"였다.
3년전 책을 지금도 보고, 또 보며 읽는다.
정말 누구 말대로 나중에 곤충학자가 되려는지 말이다.
지금 이 책은 도서관에서 아이가 빌려 온 책인데 어떤 내용인가 살펴보니
파브르에서 나온 내용중에 사마귀에 대한 것을 알기 싶게 재미있게 쓴 책 이었다.
다 읽고 나서 싸울려는 자세를 한 사마귀를 아주 큼직막하게 그려 놓았다.
아이가 쓴 독후감...
"무서운 사냥꾼 사마귀"책을 읽었는데 늑대거미도 나왔다.
이 사마귀는 풀무치보다 작고, 풀무치는 물어 뜯는힘이 강한데 사마귀는 잡아 먹는다고 하고
왕거미도 먹는 다고 한다.
프랑스에는 황라사마귀,일본에도 있다고 한다.
난 지난번에 암컷 사마귀를 키운적이 있다.
거미는 곤충이 아니고, 동물이다.
절지 동물이기 때문이다.
거미는 눈이 6개에서 8개이다.
거미는 죽이면 안된다.
왜냐하면 나쁜 해충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다음에도 다른 곤충을 또 빌려다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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