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나의 몸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치카치카 이도 닭고 , 옷도 갈아 입고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도 있답니다.
엄마 아빠를 꼭 안으면 사랑이 느껴 집니다.
하지만 친하지 않은 사람과는 사랑을 나눌 수 없습니다.
또 속옷 속의 내몸 잠지와 고추로는 몸이나 마음으로 나눌 수 없어.
아기를 만들 소중한 곳이니까
낯선 사람이 맛있는걸 사주겠다고 함께 가자고 해도 가면 안돼.
큰소리로 "싫어요!" 라고 이야기해야 되고
선생님, 아빠엄마나 경찰 아저씨에게만 도움을 청해야 하는거야...
저희 아이도 가끔 "아기는 어디서 나와요?" 라는 질문을 합니다.
"엄마 경은이는 고추가 없고, 세진이는 고추가 있어 왜 그런 거야?"
등등의 질문을 하곤 하거든요.
어떨때는 나름대로 의 지식을 되살려 이야기 해 주지만 어떨때는 좀 막히는 부분도 있거든요.
예전과 지금의 성교육이 좀 달라진것도 같고
또 무엇보다 예전의 아이들과 요즘 아이들이 많이 다르고 차이가 많다는점...
구성애씨의 연구소에서 하는 성교육을 저도 받아야 할것 같아요.
부모노릇하기가 참 어려워진 세상에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몸도 지키고 남의 몸도 소중한것임을 깨닫도록 자주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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