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카만 야단 맞아!...(토니 로스) *********************
오스카에겐 빌리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오스카는 언제나 빌리와 함께하지요.
하지만 빌리는 오스카 눈에만 보인답니다.
빌리의 존재를 거짓말이라 생각하는 엄마,아빠는
빌리의 장난을 오스카가 했다고 생각하지요.
그래서..오스카는 야단을 맞습니다.
재야의 상상 속의 친구...
가끔 혼자 방에서 두런 두런 이야기 소리가 들릴때가 있지요.
문을 열면 엄마를 쳐다보고는.......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빌리의 모습은...오스카의 모습입니다.
빨간 뿔이 있고..혀를 내민 장난끼 가득한 오스카의 모습이지요.
빌리는 오스카 마음 속의 또 다른 모습이랍니다.
평소........생각하던 일,표현하지 못한 감정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빌리때문에 항상 야단을 맞지만.오스카는 빌리와 항상 같이 하지요.
그리고...친구라는 표현을 합니다.
아이들 속의 나쁜 마음이 항상 함께 하느것처럼~~.
속지의 그림을 보더니..
"잉?이게 뭐야...지저분하게..또 엄마한테 야단 맞겠다!!"
하는 재야.
책을 덮으며.....
"엄마~빌리가 진짜 있어?진짜 친구야?그런데 엄마 눈엔 안 보이는거야?"합니다.
"글세~~...오스카가 진짜라고 얘기하니 믿어야겠지?"
했지요.
재야가 혼자 놀대 가끔 두런 두런 이야기하는 친구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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