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있는 모든 것에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단다.
그 사이에만 우리가 사는거지..
우리 주위 어디에서나 항상 무엇인가는 시작되고 무엇인가는 끝이 나고 있지.
그 시이에만 살면서
살아있는 모든 것은 다 그렇단다
풀도 나무도 새도 사람도 물고기도 토끼도 아주작은 벌레까지도
살아있는 모든것은 영원히 살지 못한단다.
살아있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는 가에 따라 그리고 생물에 따라 오래 살기도 하고 짧게 살기도 하지
수명이 아무리 길어도 수명이 아무리 짧아도 시작이 있고 끝이 있는것은 모두 마찬가지 란다.
그 사이에만 사는 거지.
철학 적인 동화 입니다.
이책을 읽어주고 나서는 "엄마는 늙었어?젊었어? 늙고 할어버지 처럼 되면 죽는거야?"
등등 궁금한게 아주 많은 모양입니다..
또 나이에 대해서도 물어봅니다
"7살이면 많은 나이야. 5살이 많은 나이야 엄마는 몇살이야 아빠는 몇살이야
할아버지는 몇살이야 100살이면 많은 나이야 "하고...
죽으면 하늘나라에 왜 가는지 땅나라로는 왜 안가는지...
이런 궁금증이 언제쯤 모두 풀릴수 있을까요?
저도 어른이지만 참 대답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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