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 몸의 구멍...(허은미) *************
재미있는 첫단계 인체 책이지요..
몸에는 어떤 구멍이 있을까?
그 구멍들은 어떤 일을 할까?
그 일은 왜 필요한지....
재미난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마지막 놀이터의 아이들이 제각각 신체의 구멍들로 어던 일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 하면서 언어와 관찰력도 길러지는것 같아요.
재야는 책을 읽고 자기 몸의 구멍들을 찾아보았답니다.
책에서 본 여러 신체 부위를 엄마한테 보여주고...
무슨 일을 하는지도 이야기 했지요.
자기 몸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처음 단계는
몸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누르며 간지럼을 태우며 마구 마구 구르기도 했답니다.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