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우당탕탕 할머니의 방
글..엘리자베트 슈티메르트
출판..비룡소
연극인 박정자씨가 우당탕탕 할머니의 방 책에 나온 내용으로 공연을
한다고 해서 두말 없이 아이들 데리고 공연장에 갔어요.
공연장 입구에서 10프로하는 책을 한권 샀어요.
내용을 다 알고 갔는데 공연을 보기 전에 책을 또 한번씩 읽었답니다.
울 큰 아이는 공연 내용을 다 알고 가면 재미없다며 공연 줄거리 읽기를 꺼리는 편
입니다.
그래도 이공연을 재미있게 잘 본듯 합니다.
아이가 쓴 독후감...
유아수준 책인줄 알았는데 책 내용을 읽고, 연극으로 보니 유아 수준이 아니었다.
할머니가 귀가 커질때 귀가 아니라 혹부리 영감의 혹 같았다.
왜냐하면 귀 밑이 혹부리 영감의 혹 같기 때문이다.
할머니께서 3층에 사는 사람을 잡다니 대단하다.
하지만 팔이 부러진 것이 되앴다.
나 라면 3층으로 올라가서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이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의사가 진찰하러 왔으면서 환자에게 배 고프다고 하는것이 웃겼다.
책에서 본 내용과 연극으로 본 내용과 똑같았지만 웃기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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