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를 사랑해..(마이클 콜먼) *************
뚱뚱히고 덩치 큰 고릴라 조지는 작고 말라깽이인 실비아를 사랑합니다,
실비아도 조지를 사랑하지요.
하지만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둘은 서로가 자기를 좋아하는지는 아직 모른답니다.
이렇게 생긴 날 좋아하지 않을꺼야..하고 생각하지요.
멋진 모습이 되기위해 줄은 각자 피나는 노력을 합니다.
드디어 발렌타인 가장 무도회가 있는 날!
둘은 멋지게 보이기 위해 약간의 변장을 하고..그것때문에 서로를 알아보지 못 하지요.
조지가 사랑한 실비아의 모습..실비아가 사랑한 조지의 모습이 아니니까요.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행복해집니다,^^
외모지상주의에 사는 우리 아이들은 일찍 그걸 깨닫는것 같아요,
남자 아이인 재야도 멋지게 보이는 옷을 입고 싶어하고...
멋진 머리 모양을 하고 싶어하지요.
외모보다 더 소중한게 있다는걸...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깨닫게 되는 책입니다.
날씬한 몸을 갖기 위한 조지의 노력과
조금이라도 커지고 싶은 실비아의 노력이 눈물겨우면서도
보는 우리는 너무나 재미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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