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화 신은 고양이...(샤를 페로) *************
"장화 신은 고양이!!..재야~ 여기 고양이가 뭘 신고 있어?"
"구두!!"
"구두?이건 장화야..그러니까 장화 신은 고양이지.."
"아니야!!구두잖아..뾰족하고..높고..빨간색....구두 신은 고양이네~"
"엄마~이 고양이 여자야?남자야?"
"글쎄...음..남자가 이닐까?재얀 어떤거 같아?"
"여자지!!빨간 구두 신었잖아!!:
끝까지 구두 신은 고양이라 우기는 재야와 읽은 책!!
고양이가 내는 꾀와 임금님께 하는 말들도..
"엄마~ 그거 거짓말이지?그지?"하더군요,ㅋㅋ
생쥐로 변한 마법사를 꿀꺽 삼킬떄는...
"그럼..마법사를 먹은거네...꿀꺾...음......."
명작을 읽다 보면.....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할때가 있습니다.
고양이가 남잔지..여자인지처럼..ㅋㅋㅋ
재야는 계속 거짓말을 하는(ㅋㅋ)고양이가 별로 인가봐요~
사실 너무 약사빨라 조금 얄밉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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