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거나라 (전통문화그림책 시리즈)-04 해시계 물시계
정동찬 글/이영원 그림 | 보림
하루에 몇번이나 시계를 볼까?
현대문명중에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학 연결되어 있는 물건임에 틀림없다.
이 책에선
하루의 삶은 낮과 밤, 밝음과어둠을 해, 달, 별과 관련짓기 시작하면서
시간은 왜 생겼으며 시계 바늘은 왜 오른쪽로 돌아갈까하는
의문을 풀어주는 책으로 조상들이 만든 해시계와 물시계 외에
다른 여러 시계에 대해 소개한 전통문화 그림책이다.
시계를 보며 시작하는 하루를
매초 매분 매시간을 쪼개며 쉼없이 살아간다.
여유라고는 전혀없는...
하지만 옛날사람들은
아침의 해를 보며 시작하여 하늘머리 꼭대기에 해가 오는 대낮,
땅거미가 지는 저녁과 , 깜깜한 하늘에 달과 별이 떠오르는 밤으로
하루를 보내며 사계절인 봄,여름,가을,겨울을 지낸다고 한다.
좀더 체계적이고 세밀한 시간들을 잡고자
우리조상들은 해의 길이로 하루를 쪼개어본다.
그것이 거북해시계 ,앙부일구
그리고, 캄캄한 밤에도 시간을 알기위해 만들어진 물시계,
밤하늘의 별자리로 시간을 알수있었던 천상열차분야지도
달의 변화로 알수있는 혼천의,
좀더 과학적인 기술이 도입되었던 혼천시계
이렇게 발전된 시계의 귀중함을
그리고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귀중한 전통문화 책입니다.
원욱이가 해시계 물시계를 읽고 동시를 지어보았어요.
아직 동시라는 개념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자기의 느낌을 아주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제목;해시계
나는 햇님
나는 쨍쨍
나는 해시계
나는 해를 따라서 매일 시계를 만들지
맞어!!
그래서 ,,우리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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