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이란 배경 때문인지 책전체가 푸른빛깔로 가득차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무지개 물고기 또한 은빛비늘을 반짝이로 표현하고 있어 아주 신선하면서도 신비한 느낌마저 주지요.
이 책은 바닷속 물고기간의 이야기를 통해 한편으로는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듯 해요.
자기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정작 내놓았을때 그것은 얻어지는 것에 비하면 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교훈을 말예요.
교훈을 암시하는 책들은 정작 아이들에겐 그다지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들 하는데 우리 엄마들의 마음은 어쩔수 없나봐요.
책의 힘을 빌어 아이를 좀 교육해 보고자 하는...^^
교만했던 무지개 물고기의 모습이 책장을 덮는 순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뀐걸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걸 느낄수 있었던 책이었던것 같아요.



이책을 보고는 한번 만들어 보았지요 아이에게 엄마가 만들어서 들려주니 더 좋아하네요!!!
반짝이는 모습을 스팡클로 붙여서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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