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져서 민주가 집에 있길 답답해 하는거에요.
집근처 공원이 있는데 운동기구도 있고 미끄럼틀도 있고
한시간에 한번씩 물이 나와서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 딱 좋아요.
작년에 여름휴가 못 가고 할때. 더울때 나와서 놀던 곳이에요.
물이 나오고 하니깐 시원하더라고요..

민주가 처음에는 물 옆에 가기보다는 그냥 보기만 하면서 좋아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조금씩 물과 친하게 되면서 살살~지나가더니
다른 또래친구들이 들어가는걸 보면서 용기를 내더라고요.ㅋㅋ
드디어 물과 친해지는 순간이네요.ㅋㅋ

민주가 한참을 놀더니 물에 옷이 젖었네요..
그래도 마냥 신나서 뛰어 다니고 하는거에요.

민주가 표정이 예술이지요??ㅋㅋ
좋아서 엄마 앞으로 달려 오면서
옷이 젖었다고 하는거에요...
괜찮지요?하면서요..ㅋㅋㅋ
신나게 놀았어요....
저도 보고 있는데 너무 시원하고 재미있었어요.ㅋ







> 








아진러브
요즘 정말 덥죠~~
도로를 보면 지글지글..
저희도 조만간 어린이대공원시냇가 함 다녀와야할것 같아요..
답글
수리수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