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가사이 마리) **************
치치는 조그만 생쥐입니다.
어느날 치치는 길을 가다 멋진 자동차 장난감을 주워 집으로 가져 오지요.
다음 날..친구 토비가 자동차 장난감을 찾는 걸 본 치치는
자기도 모르게 못 봤다고 이야기하고 맙니다.
내일은 꼭 돌려줘야지..하고 생각하지만 치치는 한번 한 거짓말떄문에
자꾸 거짓말을 하게 도빈다.
가슴에 가시가 박힌 것처럼 따끔따끔 아픈 치치!!
친구 토비와 놀지도 못하고..자꾸 숨게되고...
그런 치치의 가시를 빼주려는 토비를 보는 순간 치치는
고백을 하지요.
그리고..토비와 치치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었답니다.
"거짓말은...가시인가 봐~~"
정말 그렇지요?
재야가 책을 읽고 한 말............
내가 만약 빨간 자동차를 주우면...주인을 찾아 줄거다.
그런데,찾을 수 없으면 엄마한테 말할거다.
나도 자동차 장난감 갖고 싶지만 내것이 아이니까 가지면 안된다.
장난감 주인이 나타나면 같이 사이좋게 가지고 놀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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