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습지랑 문제집 잔뜩 밀렸습니다.. 그제 제사하라서 봐줄시간 없어 못하고 어제는 또 노시느라...
그래서 저녁에 얼른 하라고 하니 울고 불고 난리인거예요...
그래서 자라고 하니 또 똥고집 부리는 거예요..
딸아이 결국 울리고 재우고 오늘 유치원 다녀와서 학습지 선생님 오시기 전에 얼른 하라고 하니 하기 싫어 자기는 앞으로 엑스맨 한다고 하네요..
무조건 이제부터 싫은것은 엑스라면서요...
헉.... 본인이 좋은것만 하신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오늘 까지 계속 말싸움에 매로 다스리고 ... 애교로 달래도....
모든것 잠시 접어야 하나 생각도 들고... 기분이 ........딸아이 어떻게 요리해야 하나 머리 복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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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팔공
손짓까지 해가면서 .. 유치원에서 유행인가? 싶을정도로..
정말 보기싫은데 ..^^ 자식키우는 정답이 없다더니 정말 실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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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아이들 한번씩 말도 안돼는 고집부리고 생떼쓰는데.. 전문가라도 되었으면 싶을때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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