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뜸헤엄이 활용미술놀이를 해보았어요.
사실.. 그동안 놀이를 많이 못해줬답니다. 작년까지는 활발한 미술놀이를 했던것 같은데 정작 아이가 무언가를 표현할수 있는 이 시기가 되니..모든게 귀찮아져버렸거든요.
일단.. 바다를 색칠하는 중입니다. 저는 푸른색으로 칠하길 바랬으나 유혁이는 쑥색을 이용해서 바다를 열심히..그리고 꼼꼼히 색칠을 하고 있답니다.

바윗돌도 그리구요. 티슈로 전지에 쿡쿡 찍어주면 또 색다른 느낌이 든답니다.
해파리도 그리구요.

마지막으로 오려놓은 색종이를 풀로 붙여만 주면 으뜸헤엄이 완성입니다. 완성된 사진을 남기지 못해서 하다가 만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해서 [으뜸헤엄이]독후활동을 무사히 마칠수가 있었구요.
이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는 활동놀이 아이디어가 들어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컨텐츠에서 물고기 모양의 도장을 찍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렇게 해보는것도 재미있는 놀이의 방법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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