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퉁명스러운 무당 벌레...(에릭 칼)***********
퉁명스러운 무당벌레와 친절한 무당벌레가 진딧물을 먹으려 합니다.
친절한 무당벌레는 사이좋게 나눠 먹으려 하지만..
퉁명스러운 무당벌레는 욕심을 부리지요.
그리고,퉁명스러운 무당벌레는 덩치가 큰 동물들과도 싸워 이길수있다고 허풍을 떱니다.
점점 커다란 곤충과 동물을 만나 시비를 걸지만...
상대가 싸우기엔 너무 작다는 핑계를 대며 싸움을 모면하지요.
심지어는 커다란 고래에게까지...
그렇게 하루 종일 다니던 퉁명스러운 무당벌레는 다시 친절한 무당벌레에게 돌아옵니다.
그리고...사이좋게 저녁을 먹고 잠이 들지요.
재미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퉁명스러운 무당벌레가 만나는 여러 동물들의 크기에 따라 책장이 점점 커지구요..
또 시간의 흐름을 뜨고 지는 해와 시계로 볼수 있답니다.
각 시간에 맞는 시계를 보면서..시계보는법을 배울 수 있지요.
마지막..커다란 고래에게 시비를 거는 작은 무당벌레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고래의 머리에서 꼬리까지 날아가며 여기저기 고래의 몸에 시비를 걸는 모습이 웃기지요.
꼴라쥬기법의 그림이 독특한 에릭 칼의 책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