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욕심쟁이 거인
글..피오나 워터즈
출판..한솔
이 책은 어린아이들부터 초등학생 저학년까지 다양하게 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우리 큰 아이랑 둘째는 가끔 한번식 책 꽂이에 꽂힌 책을 읽으며
조잘 대는걸 보면 참 재미있는 내용인듯 합니다.
유아가 읽기에는 조금 긴 편이지만 초등 3학년이 읽기에는 충분히 생각할 거리도 많고,
그림을 이용해서 숨은 그림 찾기도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쓴 독후감
오랜만에 욕심쟁이 거인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 제목을 욕심쟁이 거인이라고 하지 않고, 욕심쟁이 거인과 착한 거인이라고 하고
싶다.
이 거인이 처음엔 욕심쟁이 거인 이였다가 착한 거인이 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거인이 욕심쟁이 거인이 아닐수도 있다.
이 아이드링 거인이 없다고 논건 잘못 된 것이다.
만약 문을 열어 놓았다고 남의 집에 들어가서
노는것이나 똑같다.
이렇게 때문에 이 거인은 욕심쟁이 거인이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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