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아기장수
글..김장성
출판사..한솔
우리 전래동화는 대부분 요즘아이들이 생각하는 풍습이나 전통을 알기 위해
쓰여진 내용들이 많다.
우리 집에도 여러권의 전래동화가 있는데 아이들이 너무 따분해 하고 심심해 할때
가볍게 한권씩 책을 읽게 하는 책이다.
그동안 휴가 다녀오느라...시골 할머니 댁 다녀 오느라 마음이 붕 떠 있던 아이에게
다시금 책상앞에 앉게 하기 위한 책을 전래 동화를 선택했다.
그중에 아기 장수를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아이가 쓴 독후감
아기 장수 책을 읽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아기장수가 천정에 올라가서 싱글벙글 웃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또 아기장수가 싸운 것을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깝다.
하루만 기다렸으면 좋았을텐데..
책에는 투구만 쓰면 된다고 써 있는데 쓰고 죽는게 이상하다.
싸워서 왕을 이겼으면 아기장수가 왕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내가 작가였다면 왕이랑 아기장수랑 사워서 아기장수가 이겨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리는 훌륭한 모습으로 글을 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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