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는 사랑의 씨앗이에요..(파스칼 퇴라드) ********
둘쨰를 가지면서..재야의 질문이 시작되었었지요.
5살이던 재야에게 성교육을 어덯게 할까..고민하다 몇권의 책을 구입했었답니다.
그 중의 한권인...'나는 사랑의 씨앗이에요.'는
정자가 난자를 만나 아기가 되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으로 무럭 무럭 자라..
세상으로 나오는 이야기이지요.
제목이 너무 근사하지요?
사랑의 씨앗!!
"엄마~나도 사랑의 씨앗이였지~~~??"하는 귀여운 재야!!
엄마 뱃속에 있었던 거 기억나?하고 물으면..
기억 난다고 하는군요.
뭐가 기억나??하니...
아빠도 모고..엄마 뱃속에서 tv도 봤답니다.
어떻게 보았냐니까...
배꼽으로 봤다나요?ㅋㅋ
그리고 아기 구멍으로 나올때 구멍을 막아놓고 나왔답니다.
그게 엄마 배꼽이라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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