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없는 그림책 입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많이 보았는데 역시 재미있습니다
아기 원숭이 한마리가 엄마를 찾으러 떠납니다
아기 코끼리와 엄마 코끼리가 코를 비비며 안고 있습니다.
카멜레온도 안고있고 뱀도 안고 있네요
풀이 죽은 표정으로 엄마를 찾고 있습니다.
코끼리 등에 올라타 엄마를 찾으러 떠납니다
사자 새끼들이 엄마 배에 올라타 즐겁게 놀고 있네요
기릭과 하마도 서로 끌어 안고 사랑을 나누구요
참다 못한 아기 원숭이는 큰 소리로 "안아줘" 라고 외칩니다
이젠 훌쩍 웁니다
저멀리서 엄마 원숭이가 "보보야" 하고 부르네요
엄마아 하고 외치며 엄마 품에 안기는 아기 원숭이......
역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은 엄마 품이 아닐까 합니다.
역시 언제나 아이와의 스킨쉽은 유치하지 않은것 같아요
날이 더워서 좀 지적으로 아이와 놀고 싶지만 언제나 마지막은 유치하게 몸으로 부딪치며 노는걸로 끝이 난답니다.
꼭 안고 있어도 좋고 뽀뽀해도 좋고 아이와의 스킨쉽은 언제나 좋은것 같아요..
특히 엄마랑요.^^
아빠가 서운해 할까요?
엄마보다 아빠가 더 많이 놀아 주어야 두되 발달에도 좋고 사회성도 더 좋다고 전문가 선생님은 말씀하시더라구요...
더운날 아빠와 이따가 씨름 한판 벌여야 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