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나카가와 리에코) ***********
구리와 구라는 큰 알을 발견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기로 합니다.
알이 너무 커 집으로 가져갈 수 없어 빵 만들 준비물을 숲으로 가져오지요.
맛있는 빵을 만들자 냄새를 맡은 동물들이 모입니다.
모두들 사이좋게 빵을 먹지요.
그리고 남은 알껍질로 자동차를 만들어 집으로 간답니다.
공룡알이라고 재야는 말합니다.
아주 아주 커다란 알이니까요.
재야가 알고 있는 가장 큰 알이 공룡 알인가 봐요.ㅋㅋ
아주 큰 알로 무얼할까..생각하는 구리와 구라..
아주 아주 커다란 빵을 마들기로 하지요.
하지만 이제 알을 어덯게 옮길까...고민입니다.
굴리다 깨지면 안되니..어떻하지요?
"음......친구들을 모두 불러서 들고 가면 돼!"
"친구들을 부르러 간 사이에 알이 없어지면 어쩌지?"
"그럼 한명은 지키고 있으면...어때?"
"이렇게 큰 알은 엄청 무겁지 않을까?그리고 동그래서 미끄러울텐데.."
"음......모르겠다!!"
구리와 구라는 알이 잇는 자리에서 빵을 만들기로 하지요.
그래서 집으로 가 여러가지 빵 만들 도구들을 가지고 옵니다.
재야가 좋아하는 거품기도 가져오고..
아주 아주 커다란 후라이팬도 가져오지요.
그런데 큰 후라이팬도 옯기기가 쉽지 않네요~^^
맛있는 빵을 만드는덴 어떤게 필요할까?..믈으니
밀가루,설탕,우유등 많은걸 알고 있네요.
알을 깨는 장면에서는 재야도 주먹으로 힘껏 알을 쳐 보았지요.
맛있는 빵 냄새가 퍼집니다.
동물들이 여기 저기서 모이지요.
모두들 사이좋게 나눠 먹습니다.
아주 큰 빵이니까 모두들 배 부르게 먹을 수 있겠지요?
아쉬운점은 구리와 구라가 부르는 노래들이 음까지 있었으면..하는 점입니다.
읽을 떄마다 저는 즉흥적으로 지어서 불러줍니다.
이젠 재야도 지어서 흥얼 거리네요~^^
남겨진 알껍질은 어떻게 할까요?
수도 없이 읽어서 다 알지만..
이 장면에선 꼭 책장을 넘기지 못하게 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네요.
커다란 그릇을 만든다..집을 만든다....물을 채워 풀장으로 사용한다..등등!!
짠!하고 엄마 흉내를 내면서 책장을 넘기고는 자동차가 된 알껍질에 좋아합니다.
뒤ㅇ[는 빵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도구들을 실고 가네요.
한번도 신경을 쓰지않은..누가 구라이고 구리인지를 발견한건 재야랍니다.
제목에 있는 색깔을 보고 같은 색의 옷을 입은게 이름이라네요.
어른이 보지 못하는걸 보는 아이들...참 신기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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