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앙쥐와 태엽쥐...(레오 리오니) ***************
쫒기듯 살아가는 새앙쥐는 어느 날 태엽쥐를 만납니다.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사는 태엽쥐가 부러운 새앙쥐는
태엽쥐가 되기위해 마법을 부리는 도마뱀을 찾아가지요.
하지만,그 동안 태엽쥐는 새로운 장난감들에게 밀려 상자 속에 버려집니다.
새앙쥐는 도마뱀이 찾아오라고한 보라색 조약돌을 구하고..
소원을 빌 수있는 한번의 기회를 갖습니다.
새앙쥐가 빈 소원은...............
태엽쥐를 진짜 쥐로 만들어달라는 것이였지요~
레오 리오니의 책은 어른들이 읽는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는 듯합니다.
태엽쥐 붕붕이와 친구가 된 새앙쥐는 붕붕이를 부러워하지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것을 모릅니다.
마치 우리들처럼.........
그렇게 바라던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도니 새앙쥐는
친구 붕붕이를 위해 소원을 빕니다.
우정이란 위대합니다.^^*
조금은 긴듯한 내용이라
끝까지 듣지 못하고 잠 들기 일쑤인 재야..
좋은 책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은 욕심에 오늘도 꺼내 든 책이였답니다.
마법을 부리는 도마뱀이 제일 인상에 남는지...
도마뱀 이야기만 계속 하는군요.ㅋㅋ
그리고...그 대목에선 눈이 반짝입니다.ㅋㅋㅋ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좀 많은 듯하지만
쑥쑥 자라는 재야가 조만간에 이 책의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레오 리오니 책을 읽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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