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와 자주색 크레파스...(크로켓 존슨) **********
언젠가 TV에서 방영중인 걸 본 기억이 납니다.
제목이..아마..달랐던것 같기도 하네요.
암튼, 재야는 그 만화를 즐겨 보았지요.
자주색 크레파스 하나로 만들어지는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아주 신기했나봐요~
이 책도 역시..헤럴드가 혼자 방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시작됩니다.
잠이 안오는 헤럴드는 자주색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사책을 나서지요.
과일 나무도 그리고..용도 그리고...산도 그리고...도시도 그리고...
끝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지요.
헤럴드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요?^^
재야도 낙서를 하며 놀때가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며 혼자 이야기도 하고..
한장,두장,세장...계속 이어지기도 합니다.
물론,이리보고 저리봐도 낙서인듯 도대체가 뭔지 모르겠지만..^^
크레파스 하나..연필 하나로 아이들은 신나고 재미있고 신비로운 모험을 하는 듯합니다.
헤럴드처럼요~
헤럴드가 그림을 아주 잘 그리는걸까?크레파스가 요술 크레파스일까?...
이것이 재야가 한 질문입니다.ㅋㅋ
백지위에 그려진 자주색 선만으로도
우리를 모험과 상상의 세계로 데리고 가는
진짜 요술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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