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초등학교에 가기전에 가르쳐야 할것중에 저의 머리를 무겁게 짖누르고 있는것은 숫자와 한글과 영어(알파벳)이었습니다.
그중에서 숫자는 해결이 되었고.. ㅋㅋ 10까지 셀줄 알고 읽을줄 알고..영어로 말할줄 아니까 저는 그것으로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ㅋㅋ
한글은 학교갈때까지는 계속 저의 머리를 무겁게 할 품목이구요..
영어는 헬로베이비를 ..이제 다 외어서 써줄일만 남았는데..이놈의 영어는 들어가서는 나올줄은 모르니..
알파벳은 물론 안해도 큰문제가 될것은 없지만 읽어준다면야..ㅎㅎ 머리가 한결 가벼워 지는 품목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책과 비디오로 해결이 되더라구요..
일등공신은 빙뱅붐과 메이지 abc비디오였구요. 책으로는 엄마표 알파벳 책과 벽에 그려준 알파벳판과 그리고 <알파벳은 요술쟁이>입니다. 지금 소개할 책이 마지막 차를 타서 거의 알파벳을 뗀후에 샀는데 일찍 샀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서 소개를 드립니다. 집에 on the market street라는 칼데콧 수상작 알파벳 책이 역시 있지만 이책은 웬일인지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소개를 거둡니다.
그림도 간결하구요..오디오가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리나라 그림책이니 오디오는 없더라구요..그래도 책속은 영문이니 저렴한 가격에 하드커버책 하나 장만한 셈이 되었습니다.
이제 서서히 알파벳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이책을 권해드립니다.
칼데콧 수상작이구요.. 알파벳들이 해당하는 단어로 변하는 과정이 나온답니다
영어책으로도 있지만 영어책이나 우리말책이나 내용의 구성은 같답니다. 그래서 조금더 저렴하게 살수 있는 이책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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