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잘알려진 이야기이죠
내용도 재밌고 교훈적이라 많이 읽혀 주고픈 책중의 하나랍니다
요즘의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해주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한자녀 가정이 늘어나고 있어 부모들이 너무 애지중지 키우는탓이
크겠죠
사실 저만해도 그런것 같아요
밥떠먹이기 급급하고 양치질해주는 것에서 부터 옷입는것까지...
못미덥기도 하고 못기다려주는 마음도 있는것 같고 말이죠
그래서인지 아이를 혼자 내버려두면 걱정이 앞서는 맘이랍니다
어찌보면 각자 살집을 지으라고 내보내는 돼지 엄마가 아이의
교육면에 있어서 한수 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돼지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생각대로 집을 짓지요
갈대집,나무집, 벽돌집...
편하고 빠른것만을 추구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깨닫겠죠?
저도 오늘부터는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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