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주세요,아빠!...(니콜라 스미)**************
잠자리에 들기전 책을 읽어주는 아빠..
하지만 아빠는 읽다 말고 그만둡니다.
아인 아직 잠이 들지도...잠이 오지도 않는데도 말이죠.
더 읽어달라고 아빠에게 말하지만
"내일 밤에 마저 읽어주마~"라고 얘기하는 아빠!!
아이는 책을 읽어줄 누군가를 찾아 떠납니다.꿈 속으로.....^^
여러 동물들을 만나지만..모두들 책은 안 읽어주고 놀아주지요.
하지만 그것도 동물들이 먼저 지쳐 피곤해합니다.
책을 한권 들고 계속 여행을 하는 아이....
그러다.............침대 밑으로 뚝~하고 떨어지지요.
그 소리에 놀란 아빠가 다시 책을 읽어줍니다.
하지만..........아이는 이미 잠이 들었답니다.^^*
어느 집에서나 있을법한 잠자기전 몇 분입니다.
잠자리 동화책을 읽어주면...스르르~영화에서처럼 잠 들때도 있지만
어떨땐 인내심 테스트하듯 눈이 말동 말동~
끝도 없이 책을 읽어달라 하지요.
자꾸 자꾸 수북히 쌓여가는 책을 보며..
"재야~이제 그만!! 이제 자야지!!"하면
금새 토라지는 아이.
하지만 토라져 휙 돌아누워 있다가는 금새 잠이 듭니다.ㅋㅋㅋ
아이가 꾸는 꿈속의 다양한 동물들은 모두 친절하고 상냥하지요.
아이가 그려낸 세상이니까요.
예쁜 책을 읽다가 잠이 들면........
재야도 예쁜 꿈을 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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