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로 20분이면 도착하는 어린이대공원..
그래서인지 아이는 동물원에 가는걸 옆집 친구집 가는것 마냥 자연스럽게 생각하네요..
지난 일요일은 날씨도 덥고 아이에게 가고싶은곳 있냐고 물었더니 물놀이 하러가자 해서.. 다녀왔네요..
어린이대공원안에 작은 인공냇가가 있는데.. 여름이면 아이들의 물놀이터로 안성맞춤이랍니다.

옷도 준비해갔겠다 아이와 조카는 온몸에 분수를 맞으며 신나게 노네요..
한참을 신나게 놀고는 동물보러 가자고 해서 이번에 새로 단장한 바다동물관으로 이동했어요..
기존에 바다표범, 북극곰, 물개가 있던곳을 지하에서도 물속모습을 볼수 있게 바꾸어서 동물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아이도 동물들의 수영하는 모습에 신기하고 재미있어하네요..
앞으로 더워지는 날씨에 자주 방문하게 될 어린이대공원.. 입장료 무료라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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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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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민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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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인순팔공
저도 조만간가봐야 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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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둘희맘
아닌가... 능동에 있다는 거기인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다니 좋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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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