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아가야,안녕?

글쓴이 재야랑

등록일 2005-08-17 14:22

조회수 1,1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아가야,안녕?...(제니 오버렌드) *************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저는 둘쨰를 뱃속에 가졌을때였답니다.
재야의 수 많은 질문들...
"엄마~엄마도 아기 낳을때 소리 지를꺼야?"
"엄마~ 집에서 아기 낳을꺼야?"
"엄마~이렇게 서서 낳으면 ...아기가 꽝 떨어지면 어쩌지?"
등등...등등....^^

동생이 태어나는 날..형이 될 생각에 기쁜 아이는
처음 접하는 상황에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이모가 찾아오고...
엄마는 소리를 지르고...
비바람이 몰아치고...
동생이 태어나지요~
모두들 이 감격적인 순간에 눈물도 보이고...기뻐도 합니다.
그리고,모든 식구는 아가와 첫 밤을 보내지요.
엄마와 아빠 중간이 자기 자리였던 아이는
이제 그 자리를 아기 동새에게 양보해야합니다.
하지만...아이는 괜찮답니다.
형이 되었으니까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재야는 재야가 태어날떄 이야기를 꼭 해달라고 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2000년 어느 봄 날 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보슬비가 내리던 일...아빠 차를 타고 병원에 가던 일...
많이 아팠지만 기쁜일이니까 견딜 수 있었다는 엄마 이야기..
처음 재야가 응애~하고 울었던 시간...
처음 모든 식구들이 재야를 보았을때 느낌등등~
자꾸 자꾸 들어도 재야는 질리지 않나봅니다.
이젠 아마 기억이 나는듯 착각이 들지도 모르지요~ㅋㅋ

^^*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