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우리가 알아낸 날개의 비밀..
글..정하섭
출판....웅진
서점에 가면 어떤책을 골라 볼까를 고민하던 작년하고는 다르게 지난 겨울부터는
스스로 책 고르기가 익숙해져감을 느낀다.
지난주에 서점 깊은 곳에서 발견한 책이다.글씨가 많긴해도 비행기에 대한 관심이
만은 아이라서 그런지 아주 쉽게 거뜬히 읽어 낸 책이다..
물론 덩달아서 나 역시도 껄떡이며 읽은 책이기도 하다.
아이가 쓴 독후감
난 비행기를한번 밖에 타 보지 못하지만 비행기에 대한 관심은 많다.
오늘은 날개에 대한 책을 읽었다.
깃털은 나도 자세히 못봐서 모르는데 깃털이 약간 휘어진 새들은 날고, 똑바로 된 깃털을
갖고 있는 새가 못 난다고 한다.
또 오른쪽에 털이 더 많다고 한다.
비행기 행글라이더 등은 날개가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뒷날개는 방향을 바꿀때 사용한다.
나는 비행긱 운전사가 되어서 미국,프랑스 같은 곳을 여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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