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 보물 1호 티노
지은이:김영수
출판사:비룡소
주인공인 영수의 보물 1호는 바로 티노입니다.
영수는 친해지고 싶은 그림이에게 자신이 제일 아끼는
보물 1호인 티노를 선물합니다.
자신이 제일 아끼는 보물 1호니까 그림이도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림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그림이는 티노는 좋아하지 않지만
친구가 되고싶어하는 영수의 마음을 받아들이지요.
정말 간단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책의 내용을 바로 전달합니다.
아들은 역시 공룡이 나왔다고 책을 몇번이나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이런 아들에게 제일 좋아하는게 뭐냐고 물었더니
역시 "엄마!"라고 하네요.
우리 아들에게 있어서 보물 1호는 그럼 엄마라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아이에게도 엄마의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지요.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보물이라고 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엄마의 보물 1호는 바로 희수와 현수!
"엄마 보물은 현수야??"
하는 녀석이 얼마나 귀여운지 역시 보물 1호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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