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임신했다는 소리를 듣자 제일 좋아한 사람이 바로
우리 딸이랍니다...
동생 낳아 달라고 그렇게 조르더니...아마도 하나님께서 아현이의 소원을 들어
주셨나봅니다...
뜻하지 않은 늦동이라니...8년차 아이를 어찌 키울지 앞이 캄캄하기만 하네요
그래도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니...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병원에 다녀오자마자..
할머니에게 가장 먼저 이 책을 꺼내어 아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을 해가며...읽어주고 있더라구요
자기도 무척 신기한가 봅니다..
그러면서 "엄마..아직은 조그마하지..손, 발도 없고... 조금 있어야 생긴데.."
라며 저에게까지 설명을 해주더군요
이 책은 단계별로 개월 수에 맞춰서 아이의 상태와 엄마의 상태를 아주
잘 설명해 놓았답니다..
성교육 책으로도 아주 좋지요...
애기가 어떻게 뱃속에서 자라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잘 설명해 놓았답니다.
임신에 관심있는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그외 성교육 관련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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