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잠자기전에 책읽자..책 가져와라하면 낑낑거리며 꼭 가져오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세밀화를 보여주었고 만3세경에 이 책을 보여주었어요..
별내용이 없는 것 같아도 동물이나 꽃, 과일등의 사진을 보는 것이 참 재미있나봅니다.
동물원갔을때 이 책을 옆에 끼고 똑같다며 즐거워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여..
읽어주다 보면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도 지루하지 않게 읽어주며 사진도 같이 살피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책입니다..
"호랑이는 혼자다닌데..
이건 사슴이랑 비슷하지? 이 동물은 오릭스영양이라고 한단다...
은교가 좋아하는 판다는 곰이 아니라는 구나..판다는 너구리친구래~~그러니까 너구리랑 같은 종류라네..."
알고 있는 동물이나 식물의 사진을 보는 것도 즐거워하고 모르는것을 알아가는 것도 재밌어합니다.
정말 첫 자연도감으로써는 사진도 선명한 편이고 내용도 간결하고 재미있습니다..
호랑이 사진을 보며
"무서워~~"
하면서두 즐거워하는 은교..실생활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하나하나 같이 보는 것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동물들과 식물들이 있구나..
첨보는 것부터 친숙한것까지 사진으로 보며 작지만 많은 것을 알아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