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끼리 왕 바바..(장 드 부르노프) ***********
코끼리 나라의 아기 코끼리 바바는 사냥꾼의 총에 엄마를 잃습니다.
그리고,도망을 치던 바바는 도시까지 가게 되지요.
이제것 본적없는 모든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바바!
친절한 부인을 만나 선물도 받고..있을곳도 생기지요.
사람처럼 살아가던 바바에게 사촌들이 찾아오고..
바바는 다시 코끼리 나라로 갑니다.
그리고,왕이 되지요.
결혼을 한 바바는 기구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바바 시리즈중에 첫번째인 책입니다.
도시에서 살게 된 바바가
사람처럼 옷을 입고,공부를 하고,자동차를 운전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무언가를 가르치고..감동을 주기위한 내용이기 보다는
아이가 상상하는 그대로 흘러가듯 쓰여진 느낌이듭니다.
그래서 재야가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 기구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바바를 보면서
여행 중엔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몹시 궁금해지는 결말입니다.
아마........바바답게 또 황당하고 멋진 경험을 하게 될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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