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나서 주먹보다 작은 참외를 깍아 먹지 않고
그냥 깨서 먹었네요...ㅋㅋ
혼자 있어서 그런가 귀찮기도 하고 옛날이 먹던 식으로 했더니
더욱 군맛같고 달고 좋았어요..^^
지금은 더워서 냉커피 한잔 마시고 있어요.
혼자 집에 있으면서 먹을껄 챙겨 먹게 되네요....
먹고 뒹굴뒹굴...ㅋㅋㅋ 살이 왜 찌는지 알꺼 같지요??ㅋ
좀이따가 민주 데리려 갈때 자전거 타고 갈려고요.
엄마가 자전거 태워주니깐 좋다고 하네요.
저도 운동도 되고 민주는 즐겁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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