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은 집 이야기...(버지니아 리 버튼) **********
작은 집 이야기는.....세월의 흐름입니다.
그래서 글자들도 마치 흘러가듯 쓰여있지요.
직은 집은 마치..사람의 인생을 보는 듯 하지요.
태어나서..자라고......무언가를 동경하고.....
그것을 위해 살아가고......
나이가 들고.......
늙으면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사는동안 잃어버린 것들이 그리워지지요.
그래서 다시 돌아가고 싶은...사람의 일생과 흡사하지요.^^
재야~이것 봐..작은 집 주위에 이렇게 많은 건물들이 생겼어..
작은 집은 어땠을까?
===시끄럽고.......햇빛도 없고.......공기도 나쁘고......싫었어!
그래서 다시 조용하고 넓은 곳으로 가고싶데..어떻게 하면 될까?
===음........다른 집을 다 무너뜨려..퍽!퍽!사람들도 다~ 쫒아버려..
ㅎㅎㅎㅎ...역시 남자아이답습니다.
작은 집이 통째로 옯겨지는 모습을 본 재야...
+++우~와..엄마,이렇게 할 수도 있어?굉장히 무겁고 무겁고..또 무거운데..
집이 단지 무거워서 옮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군요..ㅋㅋ
+++나도 이런 집에 살고싶다..
어떤집?
+++엘리베이터 없는 집...
아~작은 집처럼 주택에서 살고 싶어?
+++응..
왜?그럼 뭐가 좋은데?
+++창문으로 밖에 보면..아빠 오는것도 보이고
친구야들 노는것도 볼 수있고..
나무도 보이고...또 문 고장나면 창문으로 뛰어내릴 수도 있어!
엄마도 그런 집에서 살고 싶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