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한병호 그림 / 정하섭 글
출판사 - 길벗어린이

여러가지 상상의 동물이 있습니다. 용, 구미호, 봉황 , 현무 , 주작 , 유니콘 등 ....
이 책은 해를 지키는 해치가 주인공 입니다.
해치는 정의롭고 용감한 성격입니다.
어느날 땅 속 괴물 사형제가 해를 훔치지요.
그래서 해가 네개가 생겨 세상은 엉망이 됩니다.
정의롭고 용감한 해치는 박치기 대왕 - 던지기 대왕 - 뿜기대왕 - 뭉치기대왕 과 차례로
싸워서 이깁니다. 요즘도 가끔 괴물 사형제가 심통을 부리지만 해치가 해를 잘 지키고 있답니다.
7살 영곤이가 아직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 해서 책을 읽고 이렇게 했어요.
먼저 이야기를 나누지요.
엄마 - 영곤이라면 괴물 사형제를 어떻게 물리치겠니?
영곤 - 마법카드로 해치를 불러요.
엄마 - 해치와 괴물사형제에게 하고 싶은 말은 뭐니?
영곤 - 해를 지켜 줘서 고마뭐 (해치) 나쁜짓 하지마 (괴물)
엄마 - 해가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영곤 - 힘이 없어진다. 어두워 진다. 추워진다. 길을 잃어버린다.
그리고 영곤이가 만든 상상의 동물을 그려보았어요.
이름은 알용 (알을 자꾸 만들어 내는 용이라서)
특기는 무엇이든지 막아내기 , 알낳기
좋아하는 것은 알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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