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상어
출판..웅진
바닷가에 간다고 신이 난 아이들이 한동안 열심히 본 책이 상어나 고래에 관한 책이었어요.
책을 보고 난 다음 두 아이가 앉아서 그림도 그리고 자기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는걸 보면 참 대견함을 느낄때가 많답니다.
아이가 쓴 독후감...
지난 주말에 본 샤크 비디오가 생각나서 상어에 대한 책을 빌려서 보았다.
상어는 24시간 내내 잠을 잘 때에도 헤엄을 친다고 했다.
상어는 내장이 무거워서 헤엄을 안 치면 가라앉기 때문이다.
청상아리는 1시간에 35킬로미터를 속도를 내고 짧은 거리는 1시간에 56킬로를
낼수 있다고 했다.
또 상어는 유연성이 좋은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돌고래나 물개,바다 코끼리도 잡아 먹고, 거기다가 사람도
잡아 먹는다고 했다.
후각,청각이 좋아서 후각은 10만미터까지 들린다고 하고, 청각은 몇
킬로미터까지 들린다고 했다.
시각은 10미터이하 였다.
또 상어에게 로렌치니 기관이 있는데 그 기관은 몇 센티미터다.
사람은 10미터라도 볼수 있으려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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