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배빗 콜
출판사 - 보림

이 책은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익살스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어있습니다.
검보일 씨 가족은 모두 병에 걸립니다.
그중 커트는 기침을 심하게 해요.
왜냐하면 담배를 피웠기 때문이에요.
담배를 피우면 타르 라는 더러운 찌꺼기가 폐에 차서 기침이 나오지요 .
거티는 감기에 걸렸어요. 편도선에 병균이 들어온 거예요.
캐브는 머리에 서캐가 있어 머리를 벅벅 긁어대구요.
막내는 배가 아파요. 왜냐하면, 손을 씻지 않아 뱃속에 기생충이 생긴 거예요.
피오나는 툭하면 어지러워요. 왜냐면 귀가 아파서 그래요.
귓 속에 있는 뼈가 몸의 균형을 잡아 주는데 귀가 아프면 이뼈에 문제가 생겨서
어지러운 거에요.
할아버지는 맥주와 볶은 콩을 많이 먹어 뱃속에 가스가 가득 찾어요.
그 가스가 빠져 나가려면 방귀를 껴아 되요.
이 모두를 멍멍 의사 선생님이 치료한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가족의 건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영곤이가 생각하는 우리가족의 건강은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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