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윤구병 글 / 이태수 그림
출판사 - 보리


이 책은 도토리 계절 그림책 중 가을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물론 도시의 가을은 아니고 시골의 가을이랍니다.
저도 시골에서 자라지 않아서 잘 모르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답니다.
정말 바쁜하루를 보내는 가족의 이야기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마음맞는 친구들과 책읽고 이야기 나누기를 하고 있답니다.
그 때 이책을 읽고 멋진 시를 지어보았답니다.
( 익어요 익어 )
가을에는 사과가 주렁주렁 익어요 익어.
가을에는 밤이 토실토실 익어요 익어.
가을에는 감이 쭈글쭈글 익어요 익어.
7살 영곤이가 드디어 첫 시를 썻답니다.
그래고 멋진 포즈로 시화를 들고 찰칵.(제일 왼쪽이 영곤이 랍니다. )
그리고, 책을 읽고 새로 알게된 것을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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